마음으로 죽으라는 것이니 죽으면 오히려 산다. 육신이 건강해지고 사는 도리가 절로 열린다. 그러기에 타력에 의지하지 말고 내 마음의 도리를 배우라는 것이다. 그래야 공덕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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