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 공부의 길에서는 도망칠 곳이나 피할 곳이 없다. 또 속이는 길도 없고 꾀를 내서 될 일도 아니다. 생각 생각으로 알음알이를 짓는다로 되지도 않는다. 우둔하다 할 만큼 오로지 진실되게 나아가는 것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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